창립위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김남준·전은수 의원과 이 대통령 경기지사 시절 청년정책비서관을 지낸 모경종 의원이다. 김 의원은 “시민들이 즐겁게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이 부족했다”며 “모두의 민주가 인재, 지식, 콘텐츠, 참여 등 네 가지 플랫폼 기능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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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민주 출범에는 청년층 이반에 대한 당내 위기의식이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최근 당 지도부가 청년최고위원제 도입을 부결시킨 점을 고려하면 청년 구애 행보가 보여주기식에 지나지 않는다는 비판도 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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