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친명 의원 "청년표심 되찾자"…'모두의 민주' 커뮤니티 출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친명 의원 "청년표심 되찾자"…'모두의 민주' 커뮤니티 출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불어민주당 30·40대 의원들이 주도해 꾸린 당원 커뮤니티 ‘모두의 민주’가 5일 출범했다. 청년 표심을 되돌리겠다는 취지다.

    창립위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김남준·전은수 의원과 이 대통령 경기지사 시절 청년정책비서관을 지낸 모경종 의원이다. 김 의원은 “시민들이 즐겁게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이 부족했다”며 “모두의 민주가 인재, 지식, 콘텐츠, 참여 등 네 가지 플랫폼 기능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모두의 민주 출범에는 청년층 이반에 대한 당내 위기의식이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최근 당 지도부가 청년최고위원제 도입을 부결시킨 점을 고려하면 청년 구애 행보가 보여주기식에 지나지 않는다는 비판도 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