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디앤디파마텍은 멧세라에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6종을 기술이전했다. 총계약 규모는 8억355만달러다. 멧세라는 지난해 4분기 화이자에 인수됐다. 디앤디파마텍은 “연구개발 전략 재편에 따른 단일 품목 중단”이라며 “나머지 후보물질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했다. 이날 디앤디파마텍은 18.06% 급락한 5만31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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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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