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서울 종로구 경교장에서 열린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특별전'에서 아이들이 관람을 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백범 김구가 생애 마지막을 보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경교장을 중심으로 그의 삶과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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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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