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HRONY는 독일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가 총괄하는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다. 아시아·유럽·오세아니아·아프리카의 27개 기관이 참여한다. 아시아에서는 극지연구소가 유일한 참여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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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는 호라이즌 유럽을 통해 총 850만 유로가 지원된다. 호라이즌 유럽은 세계 최대 규모의 다자간 연구혁신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는 2025년 아시아 최초로 준회원국에 가입해 EU 회원국과 동등한 자격으로 호라이즌 유럽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8월 1일 공식 출범해 2030년 7월까지 4년간 추진된다. 남극과 남극해의 해양·해빙·대기·생태계 변화를 통합 관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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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에 흩어진 관측자료를 표준화·공유해 기후변화와 생태계 변화를 더 정확히 이해하고 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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