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보감 프리미엄이 가수 안성훈, 신승태, 에녹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친근하고 활력 있는 브랜드로의 변화를 시작한다.
마가보감 프리미엄은 8월 1일부터 세 사람을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공동 광고와 개별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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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가보감 프리미엄은 마가목과 제품의 특징을 중심으로 중장년층 소비자 사이에서 인지도와 신뢰를 쌓아왔다. 앞으로는 기존의 신뢰감에 세 가수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더해 보다 대중적인 브랜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안성훈은 편안하고 다정한 이미지, 신승태는 힘 있는 무대와 유쾌한 에너지, 에녹은 트로트와 뮤지컬을 오가며 쌓아온 세련된 매력을 갖고 있다. 서로 다른 개성과 탄탄한 팬덤을 지닌 세 사람이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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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델 발탁은 단순한 광고 출연에 그치지 않는다. 세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광고에서는 밝고 활력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고, 개별 인터뷰와 디지털 콘텐츠에서는 각 모델의 무대 이야기와 자기관리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 온라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브랜드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세 가수의 팬덤을 중심으로 보다 넓은 소비자층에 브랜드를 알린다는 전략이다.
마가보감 프리미엄 관계자는 "그동안 마가목과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신뢰를 쌓아왔다면, 앞으로는 안성훈, 신승태, 에녹 세 분의 밝은 에너지와 친근함을 통해 더욱 대중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고뿐 아니라 모델별 인터뷰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마가보감 프리미엄을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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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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