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개최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사진)가 지난달 28일 폐막했다. 5000여 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수영, 육상, 포환던지기 등 종목에서 8개의 대회 신기록이 나왔다. 1985년 시작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는 지금까지 15만5000여 명이 참가했고, 이 중 500여 명이 국가대표로 성장했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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