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검단구 출범이 진행되면서 행정타운 조성과 주변 주거지 변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검단구청 신청사 건립 등 행정 기능이 집약될 예정인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시설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예상되면서, 인접 주거 단지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이러한 가운데 계룡건설산업이 검단구 신청사 예정지 인근에 위치한 '엘리프 검단 포레듀'의 잔여 세대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단지는 검단구청 신청사 예정지와 인접한 입지로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기존 편의시설과 대형 상업 시설인 커낼콤플렉스와도 가까운 편이다.
ADVERTISEMENT
단지 앞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나진포천 수변공원과 토당산, 역사공원 등 녹지 공간이 위치해 있다. 인천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 5호선 연장과 GTX-D 등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신규 분양 아파트로 중도금 집단대출이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4억 원대에 분양가가 책정됐다. 계약금 5%(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 조건으로 공급되며, 현재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