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29일 경기 연천군 경원선 폐철도 인근 기후대응 도시숲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푸른 연천 상생 플로깅(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연천군과 맺은 ‘지역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임직원은 도보로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 자연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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