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된 28일 인천 서구 쿠팡32물류센터에서 감식팀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날 합동감식팀은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물류센터 6층 메자닌 구역에서 비닐팩 8개 분량의 배터리와 생활용품 등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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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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