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가구 '바이 까사미아' 키우는 신세계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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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가구 '바이 까사미아' 키우는 신세계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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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사미아' 가구 브랜드를 운영하는 신세계까사가 온라인몰 입점 브랜드와 협업한 제품들은 '바이 까사미아' 라인업으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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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 까사미아는 신세계까사가 까사미아 온라인몰 입점사와 협업해 선보이는 온라인 전용 가구 라인이다. 신세계까사의 상품 기획력과 입점사의 우수한 제조 역량을 결합해 합리적인 가격대와 높은 품질, 디자인을 갖춘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까사는 바이 까사미아를 통해 입점사에는 안정적인 유통 판로와 브랜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검증된 품질의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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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 까사미아는 2020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 상반기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0% 늘었다.

    최근에는 입점사 ‘바이노만’과 협업으로 '라고 부클레 소파'를, ‘벨로씨’와 '헤이븐 모듈 패브릭 소파'를 출시했다. 지난 27일 벨로씨 협업 '제스토 천연면피 가죽소파'를 추가로 선보였다.



    지난 6월 출시한 '라고 부클레 소파'와 '헤이븐 모듈 패브릭 소파'는 최근 인테리어 및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감성적 디자인과 패브릭 소재, 실용성을 앞세워 신혼부부를 비롯한 젊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제품 '제스토 천연면피 가죽소파'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로우 앤 와이드 스타일과 고급 소재,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한 편안한 착석감으로 세대 구분 없이 폭넓은 고객 수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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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제된 실루엣의 미니멀 디자인과 좌방석, 등받이, 팔걸이의 안정적인 비례감이 공간을 더욱 단정하면서 넓어 보이도록 연출해준다. 고밀도 폼과 구스 페더를 배합한 좌방석 충전재로 포근한 착석감을 구현했으며, 등받이와 좌방석의 각도를 긴장 이완에 적합한 110도로 설계해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죽은 인위적인 코팅을 입히지 않은 고급 천연면피를 사용해 가죽 본연의 결을 오래도록 유지하면서 부드럽고 유연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까사미아 온라인몰에서는 제스토 출시를 기념해 내달 17일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해당 상품을 옵션별로 최대 23% 할인가에 추가 20%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최대 5만 원 상당의 까사미아 포인트 페이백 혜택이 주어지며, 포토 리뷰 작성 시 최대 6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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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바이 까사미아는 신세계까사의 상품 기획 노하우와 우수 파트너사의 제조 경쟁력이 결합된 상생형 상품 개발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확대해 고객들에게는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입점사와는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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