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베 모듈형 소파는 어떤 공간에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3~4인용 소파에 1인용을 추가하거나 ㄱ자 형태로 배치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파 깊이와 맞춘 100㎝ 스툴을 더하면 리클라이너처럼 쓸 수 있다. 소재는 고급 매트리스에 쓰이는 그라데이션 포켓 스프링과 고밀도 메모리폼을 사용했다. ‘르베 멀티유닛’은 수납이 가능한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한샘 관계자는 “르베 모듈형 소파는 신혼부부의 생활방식과 거실이라는 공간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 탄생한 제품”이라며 “디자인, 착석감, 위생, 공간 활용도를 모두 고려해서 기획했다”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