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관광공사는 8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6주간 매주 토·일 오후 5시부터 송도 일대 6개 상권 180개 참여 상점에서 할인 혜택과 상권별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올나이츠 송도 패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올나이츠 송도 패스는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인천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송도 야간마켓’을 새롭게 만든 것. 지역 상권과 협력해 체험과 쇼핑 등 즐길거리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야간 체류와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사다.
ADVERTISEMENT
올해는 송도의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투어를 필수 연계해 완료 시 할인쿠폰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을 지난해 4주에서 6주로 확대했다. 참여 상점의 경우도 문보트, 공방, VR 체험관, 온천 등 체험을 추가해 지난해 160개소에서 180개소로 확대했다.
ADVERTISEMENT
할인 혜택은 △음식·주점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 △카페·베이커리에서 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 △체험·쇼핑·기타에서 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강준완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