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머드커피가 전국 1,000호점을 달성했다.
2012년 브랜드 론칭한 매머드커피는 22일 전국 1,000호점인 목동하이페리온점을 개점했다. 고객 중심의 가격 경쟁력과 전자동 커피 머신을 활용한 균일한 품질, 효율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가맹망을 꾸준히 확대한 것이 1,000호점 달성으로 이어졌다.
매머드커피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시즌 메뉴를 비롯해 다양한 IP 협업과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또한 안정적인 전국 물류 시스템과 가맹 운영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전국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였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전국 1,000호점 달성은 오랜 시간 매머드커피를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과 함께해 주신 전국 가맹점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가맹점 모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머드커피는 전국 1,000호점 달성을 기념해 22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전국 매장에서 '아메리카노 1,000원 타임딜' 이벤트를 진행했다. 전국 1,000호점인 목동하이페리온점에서는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