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올해 상반기 상장법인 M&A 75건…주식매수청구대금 82.9% 급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상장법인 M&A 75건…주식매수청구대금 82.9% 급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기업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상장법인이 총 75개사로 작년 같은 기간(77개사) 대비 2.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코스닥 상장 법인이 53개사(70.7%), 유가증권시장 상장 법인은 22개사(29.3%)로 나타났다. 사유별로는 합병이 62개사로 가장 많았고, 주식교환·이전(11개사), 영업양수도(2개사)가 뒤를 이었다.


    M&A 사유로 예탁결제원을 통해 주주에게 지급된 주식매수청구대금은 총 54억원으로 전년 동기(316억원) 대비 82.9% 급감했다.

    시장별 주식매수청구대금은 코스닥시장 법인(20개사)이 39억 원, 유가증권시장 법인(13개사)이 15억 원을 각각 지급했다. 전년 동기 대비 코스닥시장의 매수대금은 84.2%, 유가증권시장은 78.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