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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기업 영업이익 배분,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퇴근길 30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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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기업 영업이익 배분,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퇴근길 30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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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기업 영업이익 배분,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한 이른바 'n% 성과급' 요구는 노동쟁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성과급과 투자 계획 등 기업의 경영 판단까지 쟁의 대상이 확대되는 데 우려를 나타내며 노동쟁의 범위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현대차 로봇 동맹 ... 하반기 軍에 로봇개 배치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이 공동 개발한 전투용 4족 보행 로봇이 하반기 군에 처음 실전 배치됩니다.

    차량용 부품 협력을 넘어 피지컬 AI 분야까지 동맹을 확대한 첫 사례로, 군 병력 감소에 대응하는 미래 전력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 고점 대비 39% 추락… 코스닥, 실적 없인 반등 없다

    코스닥 시장이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전 수준까지 밀리면서 거래대금 급감에 따른 유동성 위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자금이 쏠리며 시장 거래가 위축된 가운데, 적은 매도에도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불안한 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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