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는 중국 딥시크의 V4 프로, 미니맥스 M3와 같다. 오픈소스 모델 가운데서는 문샷AI의 키미 K3, 즈푸AI의 GLM-5.2에 이어 3위권에 해당한다. 미국과 중국을 제외한 국가가 개발한 모델 가운데서는 가장 높다. 오픈AI와 구글, 앤트로픽 등 비공개 모델까지 포함한 전체 순위에선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결과는 최종 버전이 아니라 프리뷰 모델로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다음달 초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일정에 맞춰 성능을 한층 높인 최종 버전을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이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