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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실화?" FT아일랜드·크러쉬·몬스타엑스·리센느, 제천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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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One Summer Night with K-POP Concert Season 2)'의 1차 라인업을 공개하고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리는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는 국내 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이다. 영화제만의 감성과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축제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9월 4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밴드 FT아일랜드와 감성 R&B 아티스트 크러쉬(Crush)가 무대에 오른다. FT아일랜드는 '사랑앓이', '바래', 'Wind'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왔으며, 크러쉬는 '미워', 'Rush Hour', '가끔' 등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성과 보컬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9월 5일에는 글로벌 K-POP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와 신예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공연을 펼친다. 몬스타엑스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음악성으로 국내외 팬덤을 구축한 대표 그룹이며, 리센느는 'LOVE ATTACK'의 역주행으로 주목받으며 차세대 K-POP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공연 티켓은 스탠딩존 A~D 6만 원, 지정석 5만 원, 스탠딩존 E 4만 원으로 운영된다. 정가 대비 40%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티켓은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판매되며, 일반 예매는 8월 4일 시작된다. 이날 2차 출연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관광공사의 '2026 K-POP 콘서트 지원사업' 선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K-POP 공연과 음악영화제의 정체성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새로운 축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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