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회계법인이 병·의원 전문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승회계법인은 개원 세미나 브랜드인 ‘개원성공파트너스’를 통해 진행하는 개원 예정의 대상 세미나의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고 21일 밝혔다.
주최 측은 "공식 모집 시작 후 15일 만에 정원 60명을 돌파하며 전석 마감됐으며, 이후에도 참가 문의가 이어지면서 대기자 명단을 구성하고 추가 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병·의원 개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병원 세무, 노무, 법률, 경영, 입지 분석 등 개원 과정에 필요한 핵심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신완민 신승회계법인 대표회계사는 “예상을 웃도는 관심을 보내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강의와 현장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일정에 참여하지 못한 신청자들을 위해 대기자 접수를 진행 중이며, 향후 2월 동계 세미나 일정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대기 신청 및 향후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신승회계법인 공식 홈페이지 및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