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만찬에서 칼레드 엘에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건배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유네스코가 앞으로도 전 세계 교육·과학·문화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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