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한은 총재, 8월 인상 여부에…"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정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은 총재, 8월 인상 여부에…"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정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여부와 관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통화정책을 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신 총재는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인상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통화정책 경로는 사전에 결정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다"라며 "앞으로도 나올 데이터가 중요한 게 많이 있어서 한쪽으로 단언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보다 높은 상황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통화정책 대응에 따라서 상황이 바뀌게 되어 있다"면서 "통화정책을 잘 쓰면 오랫동안 목표 수준보다 높게 유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