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지난주(7월 5∼1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8000건으로 전주 대비 8000건 감소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8000건)보다 밑도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월 28일∼7월 4일 주간 180만5000건으로 전주 대비 1만6000건 줄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뉴스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