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셀 멈춰라…지금은 기다릴 때"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사진)는 최근 코스피지수 조정이 기업 실적 악화가 아니라 공포심리와 수급 요인에 따른 것이라고 해석했다. 반도체의 대안이 없는 만큼 ‘빚투’를 줄이고 반등을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은 ‘백투백’ 금리인상론 힘 빠지나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추정치를 밑돌자 미국 중앙은행(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작아지는 분위기다. 한국은행의 백투백 인상 가능성도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심성미의 중앙은행 워치’ 코너에서 분석했다. 산불 늘었는데 보상은 왜 줄어들까

글로벌 자연재해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재해채권 시장에 자금이 대거 몰리며 투자자가 요구하는 위험보상 배수가 하락하고 스프레드가 축소되는 가격 압착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 원인을 ‘글로벌 머니X파일’ 코너에서 다룬다.
로봇으로 눈돌리는 중국 車부품사

원재료 가격 상승과 완성차 업체의 납품가 인하 압박에 시달리는 중국 자동차 부품업계가 로봇 등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그 혁신 현장을 ‘베이징 나우’ 코너에서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