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HJ중공업 ‘해모로’ 아파트, 삼성물산 ‘홈닉’ 품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HJ중공업 ‘해모로’ 아파트, 삼성물산 ‘홈닉’ 품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HJ중공업이 짓는 ‘해모로’ 브랜드 아파트에서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을 쓸 수 있게 된다.

    삼성물산은 전날 서울 용산구 HJ중공업 본사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상품마케팅본부장과 황의하 HJ중공업 건축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해모로by홈닉’은 새로 지어지는 해모로 아파트 가운데 적용 조건을 충족하는 곳에 도입된다.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제어하고, 헬스장이나 독서실 같은 공동 시설을 예약할 수 있다. 공지사항이나 관리비를 조회하고, 방문 차량 등록도 손쉽게 할 수 있다.

    두 회사는 인공지능(AI) 주차 서비스, 에너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REMS), 층간소음 저감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홈닉은 삼성물산의 래미안 단지뿐 아니라 SK에코플랜트, 한화, 두산건설, HS화성, 우미건설, 호반건설 등 다른 건설사 아파트에서도 쓰이고 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