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매각 마무리 단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매각 마무리 단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해온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의 매도 절차가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부동산정책 관련 국민 의견 수렴계획'에 대한 부처 보고를 받은 뒤 이어진 토론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난 이제 집이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해당 아파트의 매도가 가계약 단계를 지나 조만간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2월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이겠다며 이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고, 이후 곧바로 가계약이 이뤄진 바 있다.


    청와대는 "이번 본계약자는 지난 가계약자와 동일한 인물"이라며 "토지거래 허가 절차 때문에 본계약 체결까지 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