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제작 시스템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하이라이트 자동 생성, 슬로모션과 주요 장면 자동 선별, 경기 데이터 기반 그래픽 생성 등의 기능을 적용해 반복적인 제작 업무를 줄이고 중계 효율을 높인다.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는 “스포츠 현장성과 기술, 마케팅을 결합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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