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대는 반려동물보건학과가 학과 개설 이후 처음으로 해외 전공 연수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반려동물보건학과 학생 15명은 이달 7~10일 나흘간 일본 도쿄에서 해외 전공 연수를 진행했다.
이들은 일본의 첨단 동물의료 시스템, 노령견 케어 시설, 펫 비즈니스 현황 등을 견학했다.
또 일본의 명문 ‘브레멘 동물전문학교’와 24시 종합병원인 ‘JAMC 동물병원’을 찾아 동물의료 현장을 비교·분석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뉴스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