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다이남코코리아가 지난 12일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반다이남코코리아 스토어’의 리뉴얼 오픈 1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가족 중 스토어 리뉴얼일과 같은 날 첫돌을 맞이한 아기가 초청됐으며, 브랜드 대표 상품을 활용한 돌잡이 이벤트와 고객 참여형 퀴즈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리뉴얼 1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스토어 앞 이벤트 공간에는 돌잔치 콘셉트의 포토존을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은 기념 사진을 촬영한 뒤 현장에서 인화해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SNS 해시태그 이벤트 참여자 및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부채를 선착순 증정하고, 가샤폰 오피셜 샵에서는 ‘HAPPY BIRTHDAY’ 메시지가 담긴 캡슐을 추첨한 방문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반다이남코코리아 관계자는 “리뉴얼 오픈 1주년 당일인 15일에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당일 공개할 예정”이라며 “26일까지 운영되는 팝업과 포토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에도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