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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연간 한도 다 찼다… '대출 절벽' 현실화되나 [퇴근길 30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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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연간 한도 다 찼다… '대출 절벽' 현실화되나 [퇴근길 30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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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담대 연간 한도 다 찼다… '대출 절벽' 현실화되나

    4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승인액이 6조 원을 넘어서며 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 규제에도 대출 수요가 이어지면서 은행들의 대출 한도 축소나 신규 접수 중단 등 이른바 '대출 절벽'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여성단체 "보완수사권 폐지, 범죄 피해자에 개악"


    여당이 추진하는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법안을 두고 여성·시민단체들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성범죄와 강력범죄 등에 한해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전국민 무료·무제한 사용… '국산 AI 모델' 연내 나온다


    정부가 모든 국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국산 범용 AI 챗봇을 연내 출시하며 AI 주권 확보에 나섭니다.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통해 공공 AI 서비스까지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개인 AI 에이전트 활용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입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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