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 개회식에서 외국인 한국어 교육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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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 개회식에서 외국인 한국어 교육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육자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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