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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크모빌리티·한중기업가협회, 글로벌 패션 인재 육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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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크모빌리티·한중기업가협회, 글로벌 패션 인재 육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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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기업가협회와 디테크모빌리티가 글로벌 패션·모델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특히 '제2회 알렉산더페리 모델 선발대회' 메인 협찬사로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함께했다.

    '제2회 알렉산더페리 모델 선발대회'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허찬설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탈리아 피렌체 감성을 담은 악어백 브랜드 알렉산더페리의 새로운 모델을 발굴하고 역량 있는 인재들에게 국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한중기업가협회 김훈 회장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다. 김 회장은 "패션과 모델 산업이 대한민국의 브랜드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한중기업가협회 임유섭 부회장은 "오늘 이 무대가 참가자들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가능성과 열정, 자신감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디테크모빌리티와 한중기업가협회는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들이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축사를 전했다.


    또한 패션과 모델 산업이 문화 콘텐츠를 넘어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산업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대한복지방송 이창혁 회장은 개회 선언을 통해 "알렉산더페리의 모델들이 글로벌 패션산업의 확장을 함께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의 공식 의전은 코리아레이싱모델그룹 이현진 회장이 소속 팀원들과 함께 맡았다. 이현진 회장과 전문 모델팀은 주요 내빈 안내와 행사장 동선 관리, 무대 진행 지원, 포토월 운영, 기념촬영 등 행사 전반을 지원하며 행사 진행에 기여했다.

    행사 관계자는 "한중기업가협회와 디테크모빌리티의 후원, 그리고 코리아레이싱모델그룹의 의전이 더해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모델들이 알렉산더페리와 함께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패션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중기업가협회는 한국과 중국 정부 간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며 양국 기업들의 교류 확대와 경제·문화 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디테크모빌리티는 VIP 의전차량 및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명 아이돌 그룹과 스포츠 구단, 대기업 임원, 정·재계 주요 인사들의 이동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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