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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4%대 급락…10개월 만에 800선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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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4%대 급락…10개월 만에 800선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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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8일 급락하며 약 10개월 만에 8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11시 5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42포인트(4.02%) 내린 797.81을 기록 중이다. 1.79% 하락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633억원어치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30억원, 182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12.14%), 원익IPS(-7.63%), 코오롱티슈진(-6.78%), 알테오젠(-6.22%), 레인보우로보틱스(-5.66%), 주성엔지니어링(-4.44%), 에코프로(-4.15%), 에코프로비엠(-3.91%), HLB(-3.29%), 리노공업(-0.83%)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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