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ESG 경영 기준 세워…연 41t 탄소 감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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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ESG 경영 기준 세워…연 41t 탄소 감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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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사진)가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 ESG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라는 기업 미션 아래 임직원·의료진·소비자·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건강한 메디컬 에스테틱 문화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에 특화된 ESG 경영 평가 지표를 자체 개발하고 유엔 SDGs 협회 자문을 거쳐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된 ESG 경영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2023년과 2024년 종합 ‘우수(A)’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지난해 ‘최우수(A+)’ 등급으로 도약했다. 또 유엔 SDGs 협회가 선정한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 리스트’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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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가치 실천 활동도 활발하다. 글로벌 이니셔티브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 캠페인을 통해 ‘나다운 자신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인식을 개선했다. 지난 5월에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파인드미(FIND ME)’ 캠페인을 론칭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울쎄라® 다 쓴 팁 폐기 캠페인’과 친환경 패키지 도입 등을 통해 연간 약 41t의 탄소를 감축하고 있다. 아울러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GPTW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2년 연속 1위,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중소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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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은 기자 jekim4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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