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식 국회의장(오른쪽)이 7일 의장실을 찾은 한성숙 국무총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 총리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국회 차원에서 여야 할 것 없이 어떻게 법적·제도적으로 지원할지가 중요하다. 자주 상의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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