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폭락…대부분 상장가 밑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폭락…대부분 상장가 밑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대부분 상장가 밑으로 곤두박질쳤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14종이 모두 10% 이상 급락했다. 이 가운데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를 제외한 13종의 종가가 상장가인 2만원 아래로 내려갔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전 거래일 대비 3180원(12.56%) 하락한 2만2130원으로 장을 마쳤다.

    ADVERTISEMENT


    종목별 하락률을 살펴보면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3.88%),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3.86%),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3.80%),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3.71%), 1Q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3.32%),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2.90%),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2.74%),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2.66%),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2.56%),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2.51%) 등으로 나타났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2000원(6.92%) 떨어진 29만6000원에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만2000원(6.06%) 내린 220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ADVERTISEMENT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