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지난 2일 프로축구단 제주SK FC와 함께 제주 서귀포 논짓물 해변에서 해양 정화 활동(사진)을 했다. 제주항공 승무원과 제주SK 선수단, 코칭 스태프 등 50여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15포대 이상을 수거했다. 제주항공은 해변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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