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인하대, 머크와 바이오 우수 인재 양성 협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하대, 머크와 바이오 우수 인재 양성 협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하대는 글로벌 기업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와 바이오의약품 분야 우수 인재 교육을 위해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하대 첨단바이오의약학과와 머크는 협정에 따라 생명과학과 바이오 의약품 제조 분야의 공통 관심 기술, 공정 개선, 제조·생산, 품질관리 등 산업 전 영역에 걸쳐 폭넓게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 사항은 △산학 협동 교육·연구 자문 △최신 바이오 기술·공정 트렌드에 관한 정기 교류 △첨단 바이오 신기술 협력 사업 지원 등이다.

    머크의 교육·훈련 시스템과 워크숍,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인하대 학생들의 실무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하대 첨단바이오의약학과는 바이오시스템융합학부 내 생명공학과를 모체로 생명과학과, 바이오제약공학과와 연계해 만들어진 융합형 신설학과다. 항체치료제, 세포·유전자 치료제, mRNA 기반 치료제 등 첨단 바이오의약품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 연구 역량을 갖추고 있다.

    최용수 인하대 첨단바이오의약학과 학과장은 “글로벌 바이오 공정의 표준을 선도하는 머크와의 산학협력은 학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