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오모리현에서 25일 오전 7시30분 진도 6강(매그니튜드 6.9) 수준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도 6강은 기어가지 않으면 움직일수없고 가구 대부분이 쓰러지며 콘크리트벽에 금이 가는 수준이다.
도쿄도 건물과 가구들이 흔들렸다. 이 지진으로 센다이에서 아오모리로 향하는 신칸센 운행이 중단됐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피해의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도쿄=최만수 특파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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