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온, 카사베르디 국내 독점 총판 계약…리센느 광고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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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온, 카사베르디 국내 독점 총판 계약…리센느 광고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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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식문화 브랜드 그레인온이 이탈리아 프리미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Casa Verdi)’와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카사베르디는 약 70년간 전통 발효 방식과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비니거를 생산해 온 브랜드로,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레드와인 비니거는 포도 열매의 껍질과 씨를 함께 활용해 자연 발효한 제품으로, 초산(아세트산)과 폴리페놀 등을 함유하고 있다.

    그레인온은 이번 계약을 통해 카사베르디 제품의 국내 유통과 함께 브랜드 마케팅 및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걸그룹 리센느를 브랜드의 첫 공식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레인온은 리센느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카사베르디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및 웰니스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그레인온 관계자는 “카사베르디의 정통성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리센느를 광고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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