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행사를 통해 여름철 생활 용품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밝혔다.시원한 냉감 소재의 쿨플러스 여름 침구 및 수예 전품목을 최대 50% 할인해 534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쿨플러스, 비비안, TRY 등 여름용 쿨 이너웨어 70여 종은 7900원부터 판매하고,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네파, 디아도라, 지프 슬리퍼 21종은 30% 할인해 1만113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여름 의류와 물놀이용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홈플러스에서 다양한 여름 대비 용품 구매하시고, 물가 부담 없이 행복한 여름 시즌을 보내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