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사진)는 지난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2026 한·중 경제무역교류박람회’ 준비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9~10일 중국 선전 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8~11일에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도 함께 열린다. 박람회는 한국 기업과 중국 시장, 글로벌 바이어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월드옥타는 한·중 기업 간 협력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