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후디스는 단백질 브랜드 하이뮨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되는 '2026 웰니버스 아시아'에 참가해 브랜드 팝업스토어 '하이뮨 핏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웰니버스 아시아는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행복을 아우르는 통합적 건강 생태계를 의미하는 참여·경험 중심의 웰니스 축제다. 올해 행사에서는 크로스핏·복싱 대회와 하이브리드 파워 게임즈 등 경연을 비롯해 요가, 필라테스 등 관람객 대상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일동후디스는 이 같은 축제 성격에 맞춰 소비자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하이뮨의 단백질 및 아미노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피트니스 스튜디오'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공간은 운동 미션을 통해 신체 능력을 점검하는 '체험존'을 비롯해 브랜드 전 제품군을 소개하는 '전시존', 신제품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를 무료 제공하는 '시음존', 방문객 대상 최대 59% 특별 할인가를 적용하는 '판매존'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존에서 근력, 지구력, 밸런스 등 카테고리별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하이뮨 울트라', '하이뮨 액티브바', '하이뮨 액티브 프로틴 쉐이크' 등이 포함된 기프트 세트를 증정한다. 현장 SNS 인증이나 설문조사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하이뮨의 단백질 및 아미노산 제품을 원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준비했다"며 "현장을 방문해 신체 능력과 단백질 섭취 현황을 점검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하이뮨은 지난해 9월 기준 출시 5년7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0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최근에는 고함량 아미노산 라인업인 '하이뮨 아미노포텐'을 선보이는 등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