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HPA의 DRAM 시장 진입 본격화 전망 - 유진투자증권, BUY(신규)
06월 17일 유진투자증권의 손인준 애널리스트는 예스티에 대해 "고압 열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HPA(High Pressure Annealing)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웨이퍼 투입량 기준 75매와 125매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이며, 현재 75매 장비는 파운드리향, 125매 장비는 메모리향 중심으로 진행 중이다. 2025년 말 125매 HPA 장비의 고객사를 처음 확보한 바 있으며, 해당 고객사향 장비의 첫 매출 인식 시점은 2H26으로 예상된다. 1Q26엔 75매 HPA 장비가 첫 출하되며 고객사 내에서 데모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메모리 쇼티지 심화에 따라 팹 공간 부족 이슈도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예스티의 125매 특성은 DRAM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패시베이션 효율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양산성 검증이 진행됨에 따라 시장 침투 확대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48,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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