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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리응원 나온 최휘영 장관과 주한 멕시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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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가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 후반 시작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 골로 승점 3을 챙겼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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