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분양가 경쟁력·교통망·배후수요 갖춘 '마곡 더 자하'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분양가 경쟁력·교통망·배후수요 갖춘 '마곡 더 자하'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일대에 들어선 '마곡 더 자하'가 약 3년 전 수준의 분양가로 공급에 나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시스템에어컨, 전열교환기, 세탁기 등 가전제품이 완비된 '풀옵션 2룸' 특화 설계를 적용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미 준공이 완료된 선시공 후분양 단지이기 때문에 주택 공급 부족 속에서 긴 대기 기간 없이 실물을 직접 확인하고 즉시 입주할 수 있다. 투자자의 경우에도 계약 후 즉시 임대를 놓아 월세 수익과 현금 흐름을 확보함으로써 취득 직후의 공실 공백 리스크를 차단할 수 있다.


    앞서 여의도에서 전 호실 완판을 성공시키며 공급 가치와 상품성을 증명한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도 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형성하는 요소다.

    또한, 교통망과 광역 교통 인프라 확장을 통해 자산 가치의 성장 잠재력을 높였다. '마곡 더 자하'는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도보 4분)과 발산역(도보 9분) 근방 교통 요충지에 위치해, 5호선을 통해 여의도까지 약 15분, 광화문까지 30분 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자차를 이용한 서울 주요 권역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현재 추진 중인 대장-홍대선 신설로 수도권 서부와 홍대·신촌 문화권이 하나의 축으로 묶이고, 계획 중인 GTX-E 노선까지 확충되면 향후 마곡은 수도권 광역 급행망의 핵심 결절점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교통망을 따라 연결되는 배후수요와 임차 기반 역시 단지의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단지와 인접한 마곡산업단지는 LG사이언스파크를 필두로 넥센타이어, 롯데중앙연구소, 코오롱 등 대기업과 첨단 연구소가 집약된 대규모 도심형 산업단지다. 현재 약 16만 명의 직장인이 상주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종사자 수가 17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지하철 5호선으로 연계되는 상암 DMC의 방송 및 IT 기업 종사자까지 아우르는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소득 수준이 안정적인 대기업 및 연구소 종사자 중심의 우량 임차 수요가 풍부해 공실 리스크를 낮추고 안정적인 임대료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풍부한 수요가 유입되는 마곡도시개발사업 권역은 주거, 문화, 자연, 쇼핑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복합 공간으로 진화해 나가는 중이다.


    이 일대에는 현재도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같은 대형 쇼핑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에 더해 향후 개발 진행에 따라 인근 복합문화공간인 원그로브와 LG아트센터가 제공하는 문화 인프라는 물론, 도시형 식물원인 서울보타닉가든과 우장산의 도심 속 쉼터까지 가깝게 누릴 수 있게 된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고분양가 기조가 지속되고 서울 내 주택 공급 감소 우려가 현실화되면서 신축 주거 단지에 대한 희소성이 높아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 여파로 신축 분양가가 상승하며 자산 가치 상승 잠재력과 개발 비전을 갖춘 단지로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리는 모양새다. '마곡 더 자하'는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3층, 1개 동, 오피스텔 78실과 도시형생활주택 22실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상세한 분양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