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0일 코스피지수가 5% 가까이 급락한 것에 대해 "지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과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66.11포인트(4.52%) 내린 7730.82로 장을 마쳤다. 장중엔 낙폭이 커지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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