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개표 초반 큰 격차로 앞서며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16분 기준 개표율 33.14% 상황에서 이 후보는 64.35%를 득표했다.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5.64%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만2572표로 집계됐다.
이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안정적인 우위를 보이며 선두를 굳히고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