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정부 집값 잡겠다는데…주택연금 해지 5년 만에 최대 [퇴근길 30초 경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부 집값 잡겠다는데…주택연금 해지 5년 만에 최대 [퇴근길 30초 경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정부는 집값 잡겠다지만…주택연금 해지 5년 만에 최대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연금을 받는 주택연금 해지 건수가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 속에 그동안 받은 연금과 이자, 보증료까지 한꺼번에 갚고 주택연금을 깨는 가입자가 늘어난 영향입니다.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 의지를 거듭 강조하고 있지만 집값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는 쉽게 꺾이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9천피' 앞둔 코스피, 오르락 내리락… 8801 사상 최고가 마감

    코스피지수가 13.11포인트(0.15%) 오른 8801.49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9천피'를 앞두고 심한 변동성을 보이다가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8800선을 넘겼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을 앞두고 협업 기대가 부각된 두산로보틱스(20.45%), NC(14.38%), SK텔레콤(11.59%), NAVER(3.31%), LG전자(3.15%) 등이 올랐습니다.

    ◇ 인스타그램, '스토리 몰래 보기' 유료 요금제 출시

    인스타그램에 '스토리 몰래 보기' 유료 기능이 도입됐습니다.


    메타는 월 3.99달러의 '인스타그램 플러스' 요금제를 지난달 말부터 전 세계에 순차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토리는 사진이나 영상을 올린 뒤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게시물로 일반 게시글과 달리 누가 봤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서비스 가입자는 조회 기록을 남기지 않고 다른 사람의 스토리를 익명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