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모빌리티(KGM)는 지난 5월 전년 대비 10% 감소한 818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전년 대비 6.8% 감소한 3318대를 기록했다. 수출은 전년 대비 12.1% 감소한 4870대를 기록했다.
KGM은 "신차 대기 수요와 소비 심리 위축 등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판매가 줄었다"며 "6월부터 KGM 뉴 토레스 출시가 본격화되면 판매가 늘어날 것인 만큼 글로벌 신모델 론칭 확대와 함께 국내외 시장 대응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