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는 다음달 1일 조직 개편도 단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3월 김종출 대표가 취임한 후 첫 조직 개편이다. 수출마케팅·고정익·회전익·기체·생산구매 등 기존 5개 부문을 사업·개발·생산운영 등 3개 부문으로 줄이는 내용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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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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