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부동산그룹(대표이사 박준연)이 ‘부동산 투자, 이제는 경영이다 : 6.3 지방선거 이후 시장 재편과 생존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부동산 정책의 방향성을 진단하고 자산 ‘경영’과 ‘밸류업’ 실전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 3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유튜브 채널 ‘빌딩의 신’을 운영 중인 박준연 대표가 연사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는 6.3 지방선거가 던지는 신호와 하반기 핵심 정책 리스크 분석, ▲2부는 ‘살아남는 투자자의 조건’을 주제로 차별화 기획 및 자산 규모 설계 등 구체적인 부동산 경영 전략, ▲3부는 데이터 기반 유망 입지 분석과 현장 Q&A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준연 대표는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은 정책 변화 등에 따라 관망과 기회가 공존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상업용 부동산 투자와 개발, 시행, 임대 관리, 중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건축 관련 자격과 공인중개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부동산 격차의 시대, 성공방정식이 바뀌고 있다 ▲건물 투자 비밀 노트 ▲부동산 투자 대격변 ▲퍼펙트 입지 등이 있다.
세미나 참가 신청 및 상세 일정 확인은 이벤터스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